동아시아연구원은 6월 18일 하인리히뵐재단(Heinrich
Böll Stiftung) 의 동아시아 지역 담당 리더십들을 맞이하여 미중관계의 전환기 속에서 주요한 국제문제에 대한 한국과 독일
및 유럽의 관점을 공유하고 향후 가능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이번 대담에는 엘라 수산토(Ella
Soesanto) 아시아 지역 프로젝트 담당관(Senior Program Officer,
Asia Division), 아르투르 타르노프스키(Arthur Tarnowski) 북경 사무소장(Beijing
Office Chief Representative), 윤하은 동아시아 사무소 외교안보정책 담당관 (Programme
Manager, Foreign & Security Policy), 그리고 오인환 동아시아연구원 사무국장 및 수석연구원이 참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