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연구원(EAI)은 2월 11일(화), 15일(금) 양일에 걸쳐 “한국 민주주의 미래와 제도 개혁: 위기와 대안” 연속 기획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11일(화) 1차 회의에서는 정치적 양극화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개혁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이어진 15일(금) 2차 회의에서는 EAI가 실시한 양극화 인식조사 결과를 성별, 연령, 이념 등 주요 변수를 기준으로 분석하여 정치적 양극화의 양상과 그 영향을 살펴보고, 제도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 발표
ㆍ 성예진(성균관대 좋은민주주의연구센터 전임연구원): "비상계엄의 원인에 대한 인식과 제도 개혁에 대한 태도"
ㆍ 박범섭(숭실대 교수): "누가 계엄을 지지하는가?"
ㆍ 강원택(EAI 민주주의연구센터 소장; 서울대 미래전략연구원장): "“조용한” 중도는 무엇을 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