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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EAI 지구넷21 포럼: "한미동맹과 북핵위협 공조"

  • 2017-06-13

  

 

EAI 지구넷21 포럼(위원장, 손열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이 2017년 6월 13일 빈센트 브룩스(Vincent Keith Books) 주한미군 사령관을 초청하여 “한미동맹과 북핵위협 공조”를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의 사회자는 손열 위원장이 지정토론은 전재성 서울대 교수와 박원곤 한동대 교수가 맡았으며, 이외에 40여명의 참석자들이 함께 열띤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주된 내용은 북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한미 양국의 공동대응과 한미동맹 강화 방안,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비롯한 안보 현안에 관한 것이었으며, 브룩스 사령관은 특히 북한이 핵•미사일 고도화를 계속 시도하고 있으며 한미양국은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북한의 위협을 줄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프로그램

 

 

 

 

19:30-19:35

인사말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부회장

 

 

 

 

19:35-19:40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 소개

 

이숙종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19:40-20:10

강연 "한미동맹과 북한위협 공조"

 

 

사회자
손열 EAI 지구넷21 위원장;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강연자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

 

 

20:10-21:00

질의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