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진 여대야소의 신화
20대 총선은 일여다야 구도 하에서 여대야소를 전망하는 의견이 다수였지만, 결과는 여소야대로 나타났습니다. 정한울 교수는 언론과 정치권이 1) 보수층=콘크리트 지지층론, 2) 기울어진 운동장론, 3) 야권분열=필패론이라는 세 가지 신화에 사로잡혀 총선 판세를 오판한 것으로 분석합니다. 선거 전 각종 여론조사의 결과에서 이른바 3대 신화에 뚜렷한 균열이 이미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AI 오피니언 리뷰는 선거분석의 발전을 위해 공급자 중심에서 유권자 중심으로 선거분석 시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사진: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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