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결되는 지구촌, 혁신의 외교를 마련하라"
인류는 역사상 유례가 없는 급속도의 과학기술 발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기술발전은 특정 영역에 제한되어 있지 않고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미래의 메가트랜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아직 외교안보 분야에서의 변화는 가시적이지 않지만, 향후 나타날 심대한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인터넷의 발달과 정보화, 소셜미디어의 확산과 초연결사회의 등장, 사이버안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국제적 기술 경쟁 및 초국경적 정보 확산, 신무기체계의 등장, 디지털 공공외교 등은 디지털시대의 정책적 과제가 될 것입니다. 이에 우리 정부도 디지털 초연결사회의 등장에 대응하는 새로운 외교안보 전략을 마련해야 하며, 이는 통합적 융합적 조직관리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사진: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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