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신년사와
핵실험 : ‘휘황한
설계도’의 예고편
2016년 북한의 김정은 신년사와 4차 핵실험에 대해 하영선 EAI 이사장(서울대 명예교수)은 북한의 미래 비전이 아직 19세기적 국가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합니다. 아울러 북한이 신년사를 통해 제7차 당대회에서 펼쳐 보이겠다고 예고한 '휘황한 설계도'가 오늘날 아태국가들이 직면하고 있는 21세기 복합무대에서 공동진화하기 위해서는 경제발전과 핵 없는 안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적합 설계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진제공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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